pathoff

숨겨진 길.

유학도 이민도, 좋은 곳은 뻔한 곳이 아닙니다.

아는 나라는 넷. 저희가 다루는 나라는 52개국입니다.

모든 나라에 같은 질문을 던집니다. 얼마가 드는지, 무엇을 얻는지, 머물 수 있는지. 그리고 답마다 출처를 붙여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대신 더해드리지는 않습니다. 정직하게 더할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왜 떠나시나요?

52개국을, 한 번에 한 가지 기준으로

칠하는 기준
대학·대학원 · 학비
  • ≤ $1,000
  • $1,000–$3,000
  • $3,000–$8,000
  • $8,000–$20,000
  • > $20,000
  • 수치 없음 (7)
  • 아직 다루지 않음

회색은 낮은 등급이 아닙니다. 저희가 다루지만 이 기준에 대한 수치가 없는 나라들입니다. 비싸서 빠진 것이 아니라 수치를 찾지 못한 것입니다.

데이터가 말해주는 것

저희가 아니라 데이터에 던진 두 가지 질문입니다. 빌드할 때마다 다시 묻기 때문에, 수치가 바뀌면 결과도 바뀝니다.

통하는 학위, 싼 순서로

여기 나라들은 모두 저희 기준 “국제적으로 인정” 밴드를 넘습니다. 학비가 싼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비교하는 것은 한 해 학비 하나뿐이고, 정렬도 그 순입니다.

  1. 독일$0 mostly; $3.2–6.5k/yr in Bavaria and Baden-Württemberg한 해
  2. 이탈리아연 ~$1.6–4.3k확인 중
  3. 스위스연 ~$1.1–5k확인 중
  4. 프랑스연 ~$3.1k확인 중
  5. 일본연 ~$3.5–7.1k한 해

그 분야에서 이름난 곳

업계가 그 이름을 먼저 대는 곳만 넣었습니다. 저희 분야 명성 기준의 최상위 밴드입니다. 오늘 기준 여기에 드는 나라는 세 곳입니다.

  1. 스위스88확인 중
  2. 프랑스86확인 중
  3. 독일86분야 명성, 100점 만점

이유별로 보기

목록은 이름순으로 열리고,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할지는 직접 고르시면 됩니다. 모든 수치에는 출처와 신뢰도가 붙어 있고 마우스를 올리면 보입니다. 여기의 어떤 수치도 하나의 숫자로 합치지 않으며, 비자나 학교에 대해서는 공식 출처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